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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 50대 남성 코로나 ‘확진’…감염경로 조사 중

2020/08/11 18:18:33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211명으로 늘었다.


1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 북구 용봉동 우미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9일 복통 등 증세가 나타났으며 10일 한 병원에 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병원에서의 접촉자는 모두 파악됐으며 소독도 마쳤다.


현재 전남대학교병원에 이송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보건당국은 A씨의 감염경로를 추적하고 있으며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광주에서 2차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지난달 27일 이후 1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령대별로는 10세 미만 5명, 10대 8명, 20대 7명, 30대 14명, 40대 24명, 50대 40명, 60대 46명, 70대 21명, 80대 8명, 90대 5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현재(11일 오후 6시 기준)까지 일자별로 4→4→3→12→22→6→8→16→7→6→8→15→3→9→5→7→1→1→1→5→0→10→1→0→4→9→2→0→1→0→0→1→0→0→0→1→0→2→1→0→0→0→2→0→0→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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