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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윤주만 아내 김예린 공개…나이는 39살·직업은 모델

2020/08/15 22:16:07매일경제

‘살림남2’ 윤주만의 아내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는 15년차 배우 윤주만이 합류했다.

이날 아내 김예린은 “안녕하세요. 배우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입니다. 서른 아홉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현재 내레이터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내레이터 모델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는 건 오픈 행사에 춤추는 모습만 생각하시는데 모터쇼, 게임쇼나, 기업 홍보 행사, 박람회 등의 행사 진행을 돕기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김예린은 “요즘은 분양 홍보관에서 일하고 있다”라며 “힘든데 수입이 일정한 직업이 아니다 보니까 일을 안하면 불안하다”라고 경력 20년차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윤주만은 “와이프가 가장이고 한량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집안일이 많다”라고 살림남임을 밝혔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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