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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쎄히, 고경표 향한 비난에 결국…“이상한 억측 그만 좀”(전문)

2020/08/15 22:38:06매일경제

BJ 쎄히가 고경표 논란에 결국 입장을 밝혔다.

15일 BJ 쎄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불거진 고경표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먼저 유흥주점이 아니라고 밝혔다.

BJ 쎄희는 “일반주점에서 우연히 만나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 달라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주셨고 ‘사진 올려도 되냐’ 물어봤더니 올려도 된다 하셔서 올렸다. 너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상한 억측과 추측성 기사, 테러는 그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최근 고경표는 코로나19 사태 속 한 유흥주점에 방문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하 BJ 쎄히 인스타그램 전문우연히 만나서 팬심에 사진 한 번 찍어달라 했고 너무 친절하게 찍어주셨고 사진 올려도 되나 물어봤더니 올려도 된다 하셔서 올렸어요.

너무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팬심으로 일어난 일이니 이상한 억측 추측성 기사와 테러는 그만 쫌!#우연히 #무슨 가라오케 #팬심 #넘 친절하심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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