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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MBN] 미스코리아 출신 임지연의 몸매 관리법

2020/09/24 00:01:01매일경제
■ 알약방(24일 저녁 8시 30분)



수영 선수 시절을 거쳐 1984년 미스코리아, 방송 리포터 등으로 활약했던 임지연이 '알약방'을 찾는다. 그녀는 50대 중반의 나이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와 동안 외모로 중년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임지연은 169㎝ 키에도 불구하고 40대 초까지는 40㎏ 중반, 지금은 40㎏ 후반에서 50㎏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갱년기까지 찾아오면서 예전보다 피부와 몸매에 더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임지연은 "주변 사람들보다 갱년기가 늦게 온 편이다. 하지만 이모가 자궁암 수술을 하셨고 언니가 당뇨가 있다. 가족력이 있어 건강에 대해 마냥 안심할 수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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