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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검찰, '박사방' 조주빈에 무기징역 구형

2020/10/22 14:42:35이데일리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검찰이 ‘조주빈’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조주빈 일당은 텔레그램 N번방·박사방 등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재판장 이현우)는 심리로 열린 조주빈 등 공범 6명에 대한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및 범죄단체조직 혐의 결심공판에서 조주빈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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