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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불새 2020’으로 2년만 안방 복귀…변함없는 ‘방부제 외모’ 비결은?

2020/10/27 12:17:39매일경제

불새2020 성현아 사진=미즈케어솔루션

배우 성현아가 SBS(종목홈) 새 아침 드라마 '불새2020'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엄마가 바람났다’ 후속으로 지난 26일 첫 방송된 SBS 새 아침드라마 ‘불새 2020’(연출 이현직/극본 이유진/제작 삼화네트웍스(종목홈))은 사랑만으로 결혼했다가 이혼한 부잣집 여자와 가난한 남자가 경제적 상황 역전 후 다시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성현아, 강성진, 김승현, 김병춘, 옥지영이 홍수아, 이재우, 서하준, 박영린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명품 배우들이 출연해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불새 2020'의 첫 회 시청률은 5.4%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비수기 없는 미모를 자랑하는 성현아는 극 중 정민(서하준 분)의 계모 ‘최명화’ 역을 맡았다. 최명화는 지은(홍수아 분)의 모친이 운영하던 갤러리 부관장 출신으로 우아한 외모와 고상한 인품이 매력적인 인물이다.



‘허준’, ‘이산’, ‘애인’, ‘욕망의 불꽃’ 등 굵직한 작품들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연기로 호평 받았던 성현아가 2년 만에 선택한 복귀작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면서 변함없는 동안 외모도 재조명되고 있다.



성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세트 촬영”, “오랜만에 SBS 기분이 싱숭생숭”, “사장님 땜시 빵 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불새 2020 촬영 중 셀카를 응시 중인 성현아의 모습과 복근이 드러난 탄탄한 몸매를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전설의 드라마 불새.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 미스코리아로 연예계에 데뷔한 성현아는 20여 년 전이 지난 지금도 키 171cm, 몸무게 50kg의 변함없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은 방부제 외모를 자랑하는 성현아는 이번 드라마 복귀에 앞서 여성건강브랜드 '미즈케어솔루션' 홍보 모델로 활동하며 잘 관리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성현아가 밝힌 몸매 유지 비결은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필라테스와 요가, 스피닝 등 꾸준한 운동이다. 이 외에 출산을 하고 나이를 먹다 보니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못지않게 여성 속 건강도 관리해야 한다며 여성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성현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미즈케어솔루션은 여성 전문 컨설턴트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증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여성 토탈케어 솔루션이다. 바이오피드백과 운동요법, 천연요법을 결합한 솔루션을 기반으로 여성 속 근육 강화 및 혈액순환 촉진을 유도, 손상된 신경세포와 감각세포를 재생하고 골반 근육 기능을 회복해준다. 요실금, 여성 속 근육 이완, 건조증, Y존 탄력 저하 등 다양한 여성 문제를 관리할 수 있다.



한편 성현아가 출연 중인 ‘불새 2020’은 매주 월~목요일 오전 8시 35분, 금요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MBN스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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