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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급락‥유럽도 낙폭 확대(상보)

2020/10/29 00:01:21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우려가 뉴욕증시를 끌어내리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오전 10시50분 현재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3.02%, S&P 500 지수는 3.05%, 나스닥 지수는 3.17% 급락 중이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하면서 투자 심리가 얼어붙었다. 뉴저지주의 최대 도시 뉴어크는 하루전 부터 식당 실내 영업 중단과 오후 8시 이후 비필수 업종 영업을 중단했다. 시카고도 오는 30일 부터 식당내 식사 중단을 예고했다.


유럽 증시도 폭락세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1월 한 달 동안 술집과 식당을 폐쇄 할 것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독일 증시가 4% 이상 하락 중이다.


프랑스 증시 역시 국가 폐쇄 명령 가능성이 예상되며 3%가 하락했다. 프랑스는 재택근무령이 예상된다는 보도도 나왔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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