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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민상, 야식 먹방 고백…스타일리스트 잔소리에 “탄수화물 없잖아”

2020/10/31 23:37:32매일경제

‘전참시’ 유민상 스타일리스트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전참시’ 유민상이 야식으로 소시지를 먹어 스타일리스트에게 혼이 났지만 핑계를 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유민상과 그의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상이 눕화장 대신 좌식 화장을 받아 놀라움을 자아낸 가운데 스타일리스트에게 야식을 먹었음을 고백했다.



스타일리스트는 “닭가슴살?”이라고 물었고, 유민상은 “그냥 소시지”라고 이실직고 말했다.



이에 스타일리스트는 “나트륨이 얼마나 많은데”라고 혼냈고, 유민상은 “탄수화물이 없잖아.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이 없어야 한다”라고 해명했다.



잔소리가 이어지고, 스타일리스트가 냉장고에서 소시지를 꺼내며 “이거 그러니까 어제 절반을 먹었어? 이거 절반을 먹었겠네”라고 말했고, 유민상은 “그거보다 더 돼”라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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