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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백종원의 ‘열파참’ 발언에 당황한 이유는?

2015/05/04 09:10:08파이낸셜뉴스
▲ 무좀 물리치는 생활습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서유리

방송인 서유리가 자신의 흑역사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유리는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그의 방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방송에 방문해 준 서유리에게 까르보나라를 만들었고, 시식을 권유했다. 서유리가 시식을 하던 중 백종원은 채팅창에 올라온 네티즌드의 댓글을 확인하던 중 '열파참'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

이어 백종원은 "그런 말 쓰면 안 된다. 그건 매너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서유리는 웃음을 터뜨리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백종원은 "지금 다른 얘기한 거다. 열 나신다고요? 파는 안 넣는다"고 말하며 '열파참'을 알고 있음을 은근히 드러내며 서유리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서유리의 웃음은 멈추지 않았고, 백종원은 "국수 먹다 웃으면 코로 나와요"라고 말했다.

'열파참'은 과거 성우 출신인 서유리가 제 3대 던파걸로 활동하면서, 던전앤 파이터 신기술을 소개하는 방송 중 지나치게 과장된 몸짓으로 '열파참!' 이라고 외치며 베스트 흑역사로 꼽히고 있다.

/fn스타 fnstar@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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