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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옥 여가부 장관, '가족전용상담전화' 방문…"현장 고충 듣는다"

2020/09/29 09:41:37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이정옥 여성가족부 장관은 29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가족전용상담전화를 방문해 상담원들의 고충과 현장 의견을 듣는다.


여가부는 한국건강가정진흥원과 다양한 가족 문제 상담을 위해 가족상담전화와 다누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가족상담전화는 임신·출산 갈등 상담, 양육비상담, 한부모상담 등을 지원하는 한편, 올해 5월부터는 장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가족과 갈등을 상담할 수 있는 '심리·정서 상담'도 개설됐다.


이날 방문을 계기로 여가부는 상담원들의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전문성을 강화해 서비스 질을 높일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장관은 "365일 중단 없이 운영하는 가족상담전화가 우리 주변의 지치고 힘든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상담원들의 소진예방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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