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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당일배송관, 막바지 추석 식재료 주문처로 '인기'

2020/09/29 09:41:31파이낸셜뉴스

아직까지 선물세트나 제수용품을 준비하지 못했다면,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G마켓은 당일배송관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차례상과 상차림에 필요한 신선/가공 식품류를 빠르고 저렴하게 배송 받을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G마켓에서 운영하는 당일배송관은 주소지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인근의 마트, 수퍼에서 당일 원하는 시간에 편리하게 배송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롯데프레시, 홈플러스, GS프레시몰의 상품들을 한 장바구니에 담아 한번에 결제가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지난 1일부터 27일까지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20% 증가했다.

당일배송관을 통해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냉장/냉동 식품, 생활용품, 패션, 디지털 기기, 반려동물 용품까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베이코리아 변건무 플랫폼사업팀장은 "G마켓 당일배송관을 이용하면 다양한 상차림 품목을 한눈에 비교하고 빠르게 받아 볼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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